파나마의 알티에리 입고
안녕하세요, 류빈스커피입니다.
이번에 안내드릴 입고 소식은 파나마의 알티에리 농장입니다.
먼저, 올해 Best of Panama 2026 Varietals 부문에서
‘Mima’s Gold’로 93.63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류빈스 커피는 지난해부터 알티에리 농장의 옐로 버번을
수입하여 한국에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를 통해 알티에리의
품질이 오직 게이샤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는 점과,
이 농장의 게이샤 커피의 가치를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매년 훌륭한 커피를 생산하고, 류빈스 커피에게 특별한 로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알티에리 농장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특히나 올해도 다시 한번 옐로 버번을 비롯한 여러
특별한 로트를 수입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알티에리 스페셜티 커피는 이탈리아계 뉴요커였던
유진 알티에리(Eugene Altieri)가 약 21년 전 파나마
보케테에 두 곳의 농장을 구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그의 자녀들과 아내 렐리아, 그리고 11명의 손주까지
함께하는 가족 중심의 커피 농장으로 성장했습니다.
알티에리는 알토 퀴엘(Alto Quiel)의 미마 에스테이트
(Mima Estate)와 알토 리노(Alto Lino)의 피핌 에스테이트(Pipim Estat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농장은 총 11개의
플롯으로 나뉘며, 각각 유진 알티에리 손주들의 애칭을 따서
이름 붙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