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 술과 떡 그리고 커피를 빚다 - 세미나

콤파스커피2026년 7월 13일 오전 01:46조회 20댓글 0

<누룩, 술과 떡 그리고 커피를 빚다>
누룩은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사용해 온 발효제입니다.
당화의 능력과 향미생성능력 등 다방면에서 우리 문화와 함께 이어져 왔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누룩 명인 1호인 한영석 선생님과
떡 전문가 장나영 교수
그리고 콤파스 커피의 송호석 부장,
블랙업 커피의 박태현 팀장이 참여하는
특별한 세미나 입니다.

'좋은 누룩이 좋은 술을 만든다’
'좋은 술이 좋은 떡을 빚는다’
'커피, 누룩을 만나다'라는
주제입니다

한국의 전통 누룩은 일본의 코지와는 다르게,
곰팡이이면서 효모를 포함하고 다량의 효소를 발생시키는 복합발효체입니다.
이러한 특성을 잘 활용하면
당을 분해하고 제거하며
특별한 향미까지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 누룩으로 발효시킨 커피 이야기,
커피가 만들어진 이야기
이 커피를 볶고 내린 이야기를 이번 세미나에서 나누고자 합니다.

누룩의 발효를 통해 달성할 수 있는
K-발효의 면면과 커피에 적용된 누룩 이야기를
전문가에게 들으실 수 있습니다.

공동 작업자
- 한영석 선생님
- 콤파스커피
- 블랙업커피

◈ 일시: 2026. 07. 20. (월) PM 2:00 - 4:30
◈ 장소: 한식진흥원 이음홀 (서울 종로구 북촌로 18 B1)
◈ 참가비용: 5만원
◈ 계좌번호: 카카오뱅크 3333-20-6678488 (장나영)
◈ 신청방법: QR신청 또는 프로필 하단 링크(선착순 40명)
◈ 문의: 010-7380-3096(문자로)

https://www.instagram.com/p/Dapk1BHESnP/?img_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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