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픽 by 노르딕 어프로치 에티오피아 뉴크롭 입고
<트로픽 by 노르딕 어프로치 에티오피아 뉴크롭 입고 안내>
·에티오피아 노르딕 어프로치 구지 부쿠 아벨 워시드
·에티오피아 노르딕 어프로치 구지 시코 내추럴
·에티오피아 노르딕 어프로치 구지 고구구 내추럴
트로픽(Tropiq)은 노르딕 어프로치(Nordic Approach)의 제품 라인으로, 산지 직거래와 대규모 물량에 특화된 제품군입니다. 노르딕 어프로치가 다양한 마이크로로트를 자신들의 유럽 창고에 보관했다 출고하는 것과 달리 트로픽은 100백~풀컨테이너 정도의 물량을 산지에서 고객사 목적지 항구까지 직접 선적하여 발송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즉 트로픽은 ’스페셜티 커피 규모의 경제‘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 라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노르딕 어프로치에서 트로픽 라인을 최초로 전개했을 때에는 자회사 개념의 이원화 체계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볼륨이 늘어나며 트로픽 라인의 중요도가 점점 부각되자 트로픽은 2024년 2월부로 노르딕 어프로치와 완전히 합병되었습니다. 시작은 브랜드의 ‘세컨드 라인’이었지만 회사의 실질적인 매출과 유통 구조를 책임지고 있다는 점에서 노르딕 어프로치는 트로픽을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핵심 제품 라인‘이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르딕 어프로치는 트로픽을 통해 이력 추적이 가능한 83~87점 이상의 뚜렷한 향미 프로필을 갖춘 커피를 경쟁력 있는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방향성은 ‘훌륭한 품질의 생두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저희의 모토와 일치하여 작년부터 적극적으로 트로픽 라인의 생두를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에 처음 소개해 드렸던 시코 워싱스테이션의 내추럴 커피를 비롯해 구지 지역의 초고지대 커피인 부쿠 아벨 워시드, 그리고 이름부터 재미있는 고구구 내추럴을 가져왔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직접 맛을 보신다면 3종 모두 그 값이 절대 아깝게 느껴지지 않을 커피들입니다. 생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크롤을 넘기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