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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주문, 엑셀 재고, 수기 정산
이제 벗어날 때입니다

거래처 주문 접수부터 재고·생산·세금계산서·입금 확인까지,
오더리스트는 로스터리 납품 운영에 맞춰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거래처가 늘수록 필요한 건 사람보다 운영 시스템입니다.
복잡한 대기업형 ERP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 맞춘 오더리스트입니다.

추천 코드 하나로 일정기간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우리 운영에 맞는지부터 확인해보세요.

자가진단

지금 이런 방식으로
운영하고 계신가요?

주문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면,
문제는 판매보다 운영에서 먼저 생깁니다.

카카오톡, 문자, 전화로 들어온 주문을 따로 정리하고 있다
거래처별 단가를 엑셀이나 기억에 의존해 관리하고 있다
세금계산서 발행이 자주 밀리거나 누락될 때가 있다
입금 확인과 미수 정리가 번거롭고 늦어진다
재고 부족이나 생산 일정 누락이 가끔 발생한다
대표나 특정 담당자만 전체 흐름을 알고 있어 대체가 어렵다
이 중 2개 이상 해당된다면,
지금 필요한 건 더 많은 인력이 아니라 운영 시스템일 수 있습니다.
원인

운영이 힘든 이유는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흐름이 끊겨 있기 때문입니다

주문은 카톡으로 받고, 단가는 엑셀에서 찾고, 세금계산서는 따로 처리하고, 입금은 통장을 보며 맞추는 구조라면 —
업무는 늘 사람의 기억과 확인에 의존하게 됩니다.

거래처가 3곳일 때는 버틸 수 있어도, 5곳·10곳이 되면 그때부터는 대표가 계속 붙잡고 있어야만 돌아가는 운영이 됩니다.

STEP 01
주문
카톡 · 전화 · 문자로
흩어져 들어옴
STEP 02
재고
엑셀 또는 기억으로
수기 확인
STEP 03
생산
담당자에게 다시
말로 전달
STEP 04
정산
통장·홈택스를
번갈아 보며 처리
오더리스트는 이 끊겨 있는 흐름을 주문 → 재고 → 생산 → 정산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해결책

오더리스트는 로스터리 납품 운영 전 과정을
한 번에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주문만 받는 툴이 아닙니다. 거래처별 주문 접수, 상품·단가 관리, 재고 확인, 생산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 입금 확인까지 — 실제 운영에서 끊기던 지점을 하나로 묶어줍니다.

FOR · 거래처
거래처는
더 쉽게 주문하고
FOR · 운영자
운영자는
더 적게 확인하고
FOR · 대표
대표는 전체 운영을
더 빠르게 파악합니다
핵심 기능

주문부터 정산까지, 하나로 연결합니다

주문 접수부터 거래처 조건, 정산, 재고·생산까지 — 실제로 반복되는 업무를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주문 통합

카톡·문자·전화로 흩어진 주문을
한 흐름으로 관리

주문을 다시 옮겨 적고, 빠진 주문이 없는지 확인하고, 요청사항을 또 정리하는 시간부터 줄어듭니다.

  • 주문 접수 경로 일원화
  • 누락 없는 주문 이력 관리
  • 이후 업무와 연결되는 주문 데이터
주문 받는 방식이 바뀌면, 운영 전체의 피로도가 달라집니다.
거래처 관리

거래처마다 다른 단가·상품 조건을
따로 기억하지 않아도

B2B 납품은 같은 상품이어도 거래처마다 가격·노출 상품·거래 조건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거래처별 판매 조건을 나눠 적용합니다.

  • 거래처별 가격 차등 적용
  • 거래처별 노출 상품 설정
  • B2B 납품 구조에 맞는 주문 환경
납품 거래가 많아질수록 더 빛나는 기능입니다.
정산 자동화

세금계산서·입금 확인까지
주문에서 이어지는 정산

많은 업체가 주문 관리까지만 정리하고, 정작 번거로운 정산은 따로 처리합니다.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산 흐름까지 연결합니다.

  • 주문내역 기반 세금계산서 발행
  • 입금 내역과 미수 거래 확인
  • 거래처별 정산 상태 파악
돈이 들어오는 흐름까지 보여야, 진짜 운영 관리가 됩니다.
재고·생산 연결

재고·생산 흐름과 연결돼
운영 이슈를 더 빠르게

얼마나 팔렸는지보다 ‘지금 납품 가능한 상태인가’를 먼저 알아야 할 때가 많습니다. 재고와 생산 리소스를 한눈에 봅니다.

  • 상품/원부자재 관리
  • 재고 현황 파악
  • 생산 리소스 관리 흐름 연결
  • 운영 이슈 사전 파악
‘얼마나 팔렸는가’보다 ‘지금 문제 없이 납품할 수 있는가’입니다.
간편 도입

1~2명이 운영해도
체계가 생기도록 설계

ERP가 필요하다는 건 알지만 복잡할 것 같아 미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스터리에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 복잡한 대기업형 ERP 부담 완화
  • 필요한 기능 중심의 운영 구조
  • 담당자가 바뀌어도 흐름이 남는 관리
사람이 버티는 운영에서, 시스템이 받쳐주는 운영으로.
SUMMARY
주문 · 거래처 · 정산 · 재고 · 생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습니다
끊긴 지점에서 사람의 확인이 반복됩니다.
흐름이 연결되면, 반복 확인이 줄어듭니다.
도입 전후

사람이 기억하던 운영에서,
시스템이 기억하는 운영으로

도입 전

사람의 기억과 수기에 기댄 운영

  • 주문이 카톡·전화·문자로 흩어져 들어온다
  • 거래처별 단가를 매번 다시 확인해야 한다
  • 세금계산서와 입금 확인은 따로 챙겨야 한다
  • 재고와 생산 상황을 바로 파악하기 어렵다
  • 대표·특정 담당자 없이는 운영이 끊긴다
도입 후

시스템에 기록되는 운영

  • 거래처 주문 접수가 한 흐름으로 정리된다
  • 거래처별 가격과 상품 조건이 체계화된다
  • 정산 흐름까지 연결되어 월말 업무가 가벼워진다
  • 재고와 생산 이슈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 담당자가 바뀌어도 운영 기록과 흐름이 남는다
운영 규모가 커질수록, 잘 버티는 방식보다 잘 정리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적합도

이런 로스터리·커피제조사라면
특히 잘 맞습니다

  • 01카페 납품 거래처가 계속 늘고 있는 로스터리
  • 02거래처별 단가 관리가 복잡한 원두 납품업체
  • 03주문과 정산을 따로 처리하고 있는 커피 제조사
  • 04대표 의존 운영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규모 팀
  • 05발주·재고·정산 흐름을 체계화하고 싶은 업체

지금의 방식으로도 운영은 되지만,
앞으로 더 늘어날 거래처까지 감당하려면 구조가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설계 철학

실무가 편해지는 방향으로
설계된 운영 방식

운영 시스템은 멋져 보이는 기능보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번거로움을 얼마나 줄여주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주문 누락 확인, 거래처별 단가 혼선,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 관리, 입금 내역 확인, 재고·생산 상황 체크처럼 매일 반복되는 실무를 더 적은 확인으로 처리할 수 있어야 — 비로소 도입할 가치가 생깁니다.

FLOW
발주부터 정산까지 연결된 운영 흐름
B2B
거래처별 B2B 납품 구조 반영
OPS
재고·생산·정산까지 이어지는 관리
SCALE
소규모 운영팀도 도입 가능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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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가 늘수록,
운영은 더 감으로 하면 안 됩니다

사람의 기억과 수기 정리에 기대는 방식은 초기에는 버틸 수 있어도,
거래처와 주문이 늘어날수록 한계가 분명해집니다.
발주·재고·생산·정산이 끊기지 않게 연결되면
같은 인원으로 더 많은 거래처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